보령시, 주요 관광지 등 도심 전역에 봄꽃 35만 본 식재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3월부터 도심 전역에 봄꽃 35만 본을 순차적으로 심는다고 27일 밝혔다.
식재 품종은 봄을 대표하는 팬지와 비올라 등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풍성한 개화가 특징이다.
시는 특히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주요 관광지와 가로변 녹지대에 집중적으로 심을 계획이다.
이관복 시 공원녹지과장은 "형형색색의 봄꽃이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따뜻한 느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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