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임직원, 대전·금산공장서 ‘ON나눔’ 헌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25일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남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연구개발(R&D) 센터에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생명 나눔의 온기를 확산하는 데 지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 사회 공헌 슬로건 아래, ‘사랑의 연탄 릴레이’, ‘ON(溫) 나눔 명절키트 기부’, ‘공공 인프라 현대화 지원’,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