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야산서 늦은 밤 나무 베다 깔린 70대 숨져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7일 오전 2시57분께 충남 청양군 남양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A 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 오후 11시께 죽은 나무를 베러 가겠다며 집을 나선 A 씨가 돌아오지 않자 찾아 나선 가족들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나무가 쓰러지면서 A 씨를 덮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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