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근흥면서 산불…33분 만에 진화
- 이시우 기자

(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16일 오전 11시 35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안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 등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33분 만이 낮 12시 8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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