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 화재…돼지 400마리 폐사·2억4300만 원 피해
- 최형욱 기자

(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13일 오후 7시 6분쯤 충남 홍성군 홍동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547㎡ 규모 돈사 2개 동이 전소했고 돼지 400마리가 폐사하는 등 2억 4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명, 소방차 22대를 투입해 47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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