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전기 학위수여식…해외대학 등 복수학위 취득자 13명

중국 사천대·북경외국어대·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 등
학위수여자 중 박사 42명 등 284명 외국인 유학생 포함

학위수여식 행사 후 학사모 던지는 학생들.(우송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는 12일 학사 1619명, 석사 166명, 박사 53명 등 총 1838명을 배출하는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했다.

이날 2+2 복수학위 과정을 이수해 해외대학과 우송대에서 모두 학위를 받는 복수학위 취득자 13명을 배출했다.

이들이 학위를 취득한 해외대학은 중국 사천대학교(1명), 북경외국어대학교(3명), 북경이공대학(1명),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1명), 스페인 바르셀로나CETT대학교(4명), 리투아니아 빌뉴스대학교(1명), 프랑스 렌느경영대학(1명), 호주 매쿼리대학교(1명)다.

학위수여자 중에는 284명(학사 127명, 석사 115명, 박사 42명)의 외국인유학생(나이지리아, 네팔,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멕시코, 미국, 러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아르메니안, 에티오피아,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키즈, 타지키스탄, 탄자니아, 투르크메니스탄, 튀니지, 파키스탄, 폴란드, 필리핀 등)도 포함돼 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