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소외계층 위해 ‘ON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
고물가 속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생활용품 전달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과 11일 대전 대덕구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공장서 ‘ON(溫)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명절키트를 직접 제작해 대전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금산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소외가구 100곳에 전달했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키트가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속적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 슬로건 아래, 봉사단을 중심으로 헌혈 캠페인, 주거환경 개선, 미래 인재 육성 등 폭넓은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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