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설 명절 한정품 판매
11~20일 종전 가격에 판매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미를 더한 '꿈돌이 호두과자'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명절 한정판은 전통 머리 장식을 한 꿈돌이 디자인을 적용해 11일부터 20일까지 종전 가격과 동일하게 판매한다.
성심당 인근에 위치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과 중구 부사동 호두과자 제작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청년 자활사업단이 상품 기획부터 제작, 판매까지 주도하고 있는 지역 특화 브랜드다. 지난해 8월 첫 출시 후 5개월 만에 누적 매출 2억 8000만 원을 넘어섰다.
시 관계자는 "명절에 대전을 찾는 분들께 특별한 추억이 되고,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지역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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