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달리던 25톤 카고트럭 화재…60대 운전자 대피
- 최형욱 기자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후 5시 22분께 충남 아산시 도고면 도산리의 한 편도 1차로 도로를 달리던 25톤 카고트럭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화재로 차량 일부가 소실돼 약 35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6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출동 후 25분 만에 진화를 마쳤으며,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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