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 설 연휴 맞아 풍성한 혜택

H.Point 앱 ‘홀리데이 패밀리 쿠폰팩’ 지급
16일까지 50여종 설선물세트 합리적 가격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주차장 (자료사진) 2023.6.12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설 명절을 맞아 ‘홀리데이 빅 찬스’ 테마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날 당일인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정상 영업하며, 18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연휴 기간 동안 H.Point 앱에서 확인 가능한 ‘홀리데이 패밀리 쿠폰팩’을 배포해 회전목마 이용권, 어코브 커피 쿠폰, 식당 및 디저트 즉시 할인권 등을 받을 수 있다. 3층 프리미엄마켓 앞에서는 16일까지 설세트 상품전을 통해 정육, 굴비, 육포 등 약 5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삼성·NH농협·롯데·BC·현대카드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현대백화점상품권(1만 원)을, 40만 원 이상은 2만 원을 증정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롯데·BC카드로 브랜드 합산 3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0만 원 이상 시 2만 원의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3층 전자랜드 매장도 13~16일 최대 12% 사은행사를 펼쳐,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0만 원의 상품권을 선사한다. 상품권은 1층 서비스데스크에서 수령하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PAYCO 제휴 결제 시 15만 원 이상 단일 브랜드 구매 시 1만 원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1층 해피니스스퀘어 동측에서는 22일까지 ‘캐치! 티니핑 시즌6 프린세스 팝업스토어’가 운영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캐릭터 제품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3층 프리미엄마켓 앞에서는 대구 달성주조의 전통주 ‘포그막’ 팝업 행사가 열려 명절 상차림에 어울리는 전통주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기획 전시로는 감성 회화 작가 홍빛나와 협업한 명절 테마 전시가 개최된다. 따뜻한 색감과 동화적 상상력으로 연휴 분위기를 연출하며, 18일까지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1층 서비스데스크에서 세뱃돈 봉투 5매를 증정한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