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전용태 학생 ‘대통령과학장학생’ 최종 선발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총장 진고환)는 철도전기시스템전공 3학년 전용태 학생이 ‘2025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최종 선발됐다고 9일 밝혔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이공계 최고 권위의 장학 제도다.
전국에서 학업 성취도와 연구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며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비가 제공은 물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과학기술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한다.
전용태 학생은 2024년부터 교육부 ‘우송대 반도체 부트캠프’ 사업의 핵심 참여 학생으로 활동하며, 임베디드 시스템 제어·신호처리·센서 데이터 분석 등 고난도 기술을 스스로 탐구하고 실제 시스템 구현으로 연결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이며 다양한 공모전과 연구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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