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오일뱅크, 무재해 100만 인시 달성 기념 나눔
협력사 임직원에 지역 쌀 전달…설 앞두고 상생 실천
- 김태완 기자
(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HD현대오일뱅크가 무재해 100만 인시 달성을 기념해 지역 농가와 협력사를 잇는 상생 활동에 나섰다.
HD현대오일뱅크는 6일, 지난 1월 9일 달성한 ‘무재해 100만 인시’를 축하하고, 현장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협력업체 임직원들에게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재해 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동시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HD현대오일뱅크는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통해 사업장 내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안전 문화를 구축해 왔으며, 그 결과 무재해 100만 인시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회사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농가에서 쌀을 직접 구매해 기념품으로 준비하고, 무재해 달성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협력사 임직원들에게는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고, 지역 농가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 활동으로 평가된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안전한 현장은 모든 구성원의 관심과 노력이 모여 만들어진다”며 “설을 맞아 지역의 정성과 땀이 담긴 쌀을 나누며 협력사 임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오일뱅크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사회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cosbank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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