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라이즈 지산학협력 페스타 개최…미래 비전 제시

‘목원대학교 RISE 지산학협력 FESTA’에서 정철호 RISE 사업단장이 라이즈 사업 비전 및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목원대학교 RISE 지산학협력 FESTA’에서 정철호 RISE 사업단장이 라이즈 사업 비전 및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가 대전 ICC에서 'RISE 지산학협력 FESTA'를 열었다.

2일 목원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목원대가 지산학협력을 통해 도출한 혁신적 사례와 성과들을 공유하고 지역 혁신을 다양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개막식에서는 이희학 목원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대전시 이장우 시장과 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 대전 서구 서철모 구청장, 장종태 국회의원(목원대 총동창회장) 등이 축사를 했다.

또한 RISE 사업에 기여한 공로가 큰 네오팜 등 4개 기업,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2개 기관, 목원대 교원 9명, 사업단 연구원 2명 등 총 19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큐라힐바이오 등 13개 기업에 대한 가족회사 현판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희학 총장은 "그동안 목원대는 지역 인재 양성과 지산학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라는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플랫폼으로서 소명을 다해왔다"며 "이번 지산학협력 FESTA를 계기로 기존의 역할에 더해 초광역 융합혁신대학으로 발전을 꾀해 지역을 넘어서는 혁신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