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인삼 생산 차광자재·비료 등 9억8800만원 지원

GAP 인증 농가 50% 보조

충남 금산군이 2026년 상반기 인삼 생산 지원사업을 한다. 사진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을 구매하려는 방문객들 모습. 2025.9.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금산군이 2026년 상반기 인삼 생산 지원사업을 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차광자재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훈증제 △농기계 부속 물품 등 5종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비는 총 9억8800만 원(보조 4억7500만 원, 자부담 5억13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인삼재배 농업인, 인삼 관련 작목반,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보조율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는 50%, 미인증 농가는 40% 내외로 적용된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