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27일 대전·충남 통합 국정설명회 취소
“이해찬 전 총리 별세…진행 여부 추후 결정”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이해찬 전 총리 별세로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김민석 총리의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한 타운홀미팅이 취소됐다.
26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 충남 천안과 오후 4시 30분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김민석 총리의 통합 관련 국정설명회가 이해찬 전 총리 별세로 취소됐다.
시당은 타운홀미팅의 진행 여부를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6일 행정통합 인센티브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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