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새해 맞아 올해 첫 LF 그룹전 개최

16일부터 22일 바버, 닥스, 헤지스 등 참여
4층 뉴트럴존, 이월·2025년 FW 상품 최대 40% 할인

대전신세계 백화점 전경 .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30/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새해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대규모 LF 그룹전을 개최한다. 3층 본매장과 4층 뉴트럴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그룹전에는 바버, 질스튜어트, 알레그리, 닥스(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헤지스(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라움 에디션 등 LF그룹의 주요 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특히 4층 뉴트럴존에서는 이월상품과 2025년 FW(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3층 본매장에서는 10% 브랜드 데이와 추가 금액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바버의 샤워프로프 OS 스페이 재킷이 30% 할인된 37만7300원에, 질스튜어트 뉴욕의 하이브리드 구스 패딩이 65만4000원(최대 40% 할인)에 판매된다. 헤지스 남성 및 레이디스 인기 패딩 점퍼 등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새해 첫 행사로 LF 그룹과 대규모 그룹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