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홍용근 교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유공 장관상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홍용근 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대전대학교 AI소프트웨어학부 교수)이 ‘2025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 성과포럼’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3일 대전대에 따르면 12일부터 16일까지 총 18개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COSS 사업 중점 추진 방향 및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홍용근 사업단장은 사물인터넷 컨소시엄 대학 간 지능IoT학과를 공동 운영하며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사물인터넷(IoT)분야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이수할 수 있는 개방형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사제도 개선 등 전반적인 교육 혁신을 주도해 왔다.
홍용근 사업단장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구성원 모두의 노력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첨단분야 교육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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