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신부동 여관 객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천안 동남구 신부동 여관 호텔 화재 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낮 12시 13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신부동의 한 5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층 여관의 한 객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