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서해안고속도로서 25톤 화물차 불…40여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전 11시 47분께 충남 보령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광천 부근 209㎞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41분 만인 이날 낮 12시 2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적재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