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서 얼음 깨져 초·중학생 4명 강물 빠졌다 구조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8일 오후 3시 22분께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에서 초·중학생인 10대 4명이 강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6분 만에 강물에 빠진 A 군(12)을 구조, 나머지는 자력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별다른 이상 없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얼음이 깨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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