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아파트 앞 도로서 7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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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8일 오전 7시 22분께 충남 홍성 홍북읍 봉신리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70대 남성 보행자가 소형차에 치였다.

홍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길을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안전운전 주의 의무 위반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40대 남성 운전자를 입건해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