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농업기술센터, 30일까지 농업기술보급 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청사
논산시청 청사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남태순)가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8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영농 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여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생산부터 가공·저장·유통에 이르는 시범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올해 시범사업은 △지도정책과 12종 사업(15개소) △융복합지원과 6종 사업(17개소) △기술보급과 57개 사업(121개소) 등 총 75종 사업 153개소로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62억725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등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첨단농업 기술과 수요자 맞춤형 시범사업 보급을 통해 고령화, 인력 부족 등의 문제에 처해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