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천북면 돈사서 불…돼지 521마리 폐사·1억 5000만원 피해

보령 천북면 장은리 돈사 화재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7일 오전 4시 35분께 충남 보령시 천북면 장은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250㎡ 규모 분만사 1개 동이 전소되고 돼지 521마리가 폐사하는 등 1억 50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4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