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 우수 성과 특·광역시 1위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초·중등 교사 59명이 입상해 특·광역시 1위,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수업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자체 대회에서 1차 연구보고서 심사, 2차 수업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입상한 초등 60편, 중등 31편을 전국 대회에 출품해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입상한 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수여와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된다. 우수 입상자에게는 국외 우수 교육 사례를 탐방할 기회가 주어진다.
설동호 교육감은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해 온 선생님들의 노력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진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전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