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한파주의보 모두 해제…당분간 평년 기온

털모자를 쓴 어린이들 2025.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털모자를 쓴 어린이들 2025.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기상청은 3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천안, 공주, 논산, 금산, 청양, 계룡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안팎으로 매우 추웠으나 낮 기온은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전과 충남 기온이 당분간 아침 영하 5도 내외, 낮 최고 3~5도가량의 평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