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천안 봉명동 호텔서 불…20대 남녀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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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3일 오전 6시 22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봉명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객실에 머물던 20대 남녀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2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배전반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