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 아동 위한 '성탄 키트' 500만 원 후원
크리스마스 키트 8개소 아동시설에 전달 및 따뜻한 손길 전해
‘희망 나눔 캠프’, 교통안전 캠페인까지 지역사회 활발한 지원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9일 대전시청에서 '2025 행복한 성탄 키트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대덕구 관내 아동 시설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전재현 대전시 자치행정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케이크, 과일, 쿠키 등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키트 제작에 사용되었으며, 대덕구 아동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전달돼 아이들의 따뜻한 성탄절을 지원한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희망과 기쁨을 선물할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역 사회의 미래 인재 육성에도 지속해서 투자하고 있다. 1997년부터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1,261명에게 총 6억 5,600만 원을 지원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으며, 2007년부터 충남 금산 제원중학교와 '1사 1교 자매결연'을 맺고 교육 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 아동 지원, 벽화 그리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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