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읍내동 호텔 객실서 불…50대 연기흡입 이송(종합)
- 최형욱 기자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30일 오후 8시 35분께 충남 서산 읍내동 한 4층짜리 호텔의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호텔에 묵고 있던 5명이 대피하고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객실 1개가 소실되는 등 3351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3명과 소방차 26대를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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