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서 변압기 불나 초등학교 정전…전교생 귀가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5일 오전 10시10분께 대전 중구의 한 초등학교 외부 변압기에 불이 났다.
불은 소화기를 이용해 곧바로 꺼졌으나, 전력이 차된돼 학교가 정전됐다.
한전은 변압기 전력을 차단, 학교 내부 전력 설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학교는 이날 낮 12시 학생들을 모두 뒤가 조치하고 설비 교체 등을 위해 오는 7일까지 임시 휴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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