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298회 임시회 주요 현안사업 현장 점검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2일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현장방문은 △어린이장난감 도서관 △성남동 1구역 재개발 현장 △인동국민체육센터 △하소산업단지 등 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어린이장난감 도서관을 방문한 오관영 의장은 “어린이장난감 도서관이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에 더 힘써달라”며 “동구의회에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성남동 1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재개발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안전이 최우선이니, 공사 중 사고 예방에도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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