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 중학교 급식실서 튀김 기름 예열 중 불…전교생 귀가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일 오전 9시33분께 대전 지역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조리원과 교직원, 학생 등 전원은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13분 만에 꺼졌다.
학교는 학생들을 이날 오전 10시30분 전원 귀가 조치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급식 튀김류 준비를 위해 기름을 예열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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