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 연중 무상 대여
시민 자발적 교육 장려…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 목표
- 이동원 기자
(예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 예산소방서가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대여 서비스를 연중 무상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의 자발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장려하고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 및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 가능한 장비는 교육용 심폐소생술 마네킹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이다. 신청자는 장비를 5일 이내로 자유롭게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최홍규 안전문화팀장은 "일상생활 속 누구나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며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비 대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예산소방서 안전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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