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음식점서 불 나 45분 만에 진화…건물 2개동 소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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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13일 오후 3시 47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2개 동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연기가 치솟으면서 한 때 인근 도로가 통제됐으며 당진시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건물을 우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