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50대 전신화상 등 2명 다쳐

아산 둔포면 신남리 공장 화재 현장. (아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3일 오후 2시7분께 충남 아산 둔포면 신남리 폐기물 재활용 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14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50대 남성이 전신화상을, 4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이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