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어린이 임시 물놀이장 폐장…일평균 370명 이용 인기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계룡시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대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운영했던 어린이 물놀이장이 인기 속에 폐장했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 일평균 370여 명이 이용했으며, 누적 이용객은 약 5000여 명에 달했다.
시는 그늘막, 몽골텐트, 이동식 에어컨, 선풍기 등을 설치한 가운데 정기적인 수질 검사와 청소를 통해 물놀이장의 청결 상태를 유지했다.
곳곳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러한 철저한 관리와 편의 제공 덕분에 물놀이장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어린이 물놀이장이 더위 속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쉼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용객들의 협조 덕분에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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