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영역 A등급 획득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2027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영역과 자체성과관리 영역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8일 건양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건양대의 교육 혁신 성과와 체계적인 성과 관리 능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양대는 교육혁신과 자체성과관리 두 영역에서 모두 ‘A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주요 성과로는 △학생 중심 유연 학사제도 운영 △융합 교육과정 개발 △첨단 학습지원 시스템 구축 등이 두드러졌다. 특히 AI·SW융합 등 신산업 수요와 연계한 교육과정 개편, LMS·KComM+·Smart KY 통합 플랫폼 구축, AI-PathFinder, LXP 등 첨단 학습지원 시스템 도입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학습 지원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또한 성과관리 영역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줬다. CQI지표 운영을 통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학생 주도 진로설계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박정희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구성원이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질 높은 교육 서비스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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