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0시축제 연계 문화예술교육주간·아티언스캠프 운영

문화예술교육주간 홍보물./뉴스1
문화예술교육주간 홍보물./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패밀리테마파크(옛충남도청사)에서 대전0시축제 연계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주간과 아티언스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주간'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한 단체가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에코머그컵, 캐릭터키링,지비츠 만들기 등 27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설문조사 참여 시 캐릭터 풍선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티언스캠프'는 대전무형문화재 단청을 활용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등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체험 프로그램 등 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융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매일 오후 2~10시 무료로 진행된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