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내수경제 활성화' 전 임직원에 동참 권유
"휴가는 국내, 전통시장 적극 활용, 선물은 지역생산품으로"
보상판매·할인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전개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타이어뱅크㈜가 전 임직원에게 내수경제 활성화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0만 명 이상 자영업자 폐업과 소매 판매 감소 등 대내외적 경제 불안 상황에서 국민의 어려움을 덜고자 마련된 조치다.
타이어뱅크는 임직원들에게 여름휴가 시 국내여행 계획 수립, 지역 전통시장 적극 활용, 선물 및 판촉물 구매 시 지역 생산품 우선 고려 등을 요청했다. 전 임직원은 이에 적극 동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창립 이념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타이어뱅크는 보상판매, 3+1 할인, 출산 고객 대상 타이어 50% 할인 또는 무상 지원 캠페인 등 국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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