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문화재단, 해미읍성축제 성공 기원 설명회 개최
미디어아트, 전통체험, ESG존 등 세대 아우르는 프로그램 예고
류재현 총감독 “전 시민 참여와 부서 협력 당부”
- 이동원 기자
(서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재)서산문화재단은 제22회 서산해미읍성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재현 축제 총감독이 연사로 나서 축제의 핵심 내용과 기획 의도를 소개했다.
류 총감독은 축제 주제인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3 – 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를 전반에 녹여냈다고 강조했다.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미디어아트, 전통체험 존, 친환경 에너지 체험 ESG 존, 피크닉 쉼터, 인기가수 축하 공연 및 EDM 파티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 총감독은 모든 시 부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전 시민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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