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공직자 30여명 예산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청 공직자 30여 명이 3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예산군 고덕면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지원은 지난 7월 17일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본 예산군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서다.
이날 이응우 계룡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함께하며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수해 피해 주택 뒤 토사 제거, 쓰레기 및 부유물 처리, 침수 가구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시장은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시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바탕으로 인근 시군의 재난 상황에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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