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인문영재교육원 '융합인재교육 영재캠프' 개최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인문영재교육원은 초·중등생 인문영재를 대상으로 대전대학교 HRC에서 'H-STEAM 융합인재교육'을 주제로 2025 여름 영재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협업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학생들의 긴장을 풀고 협동심을 높이기 위한 팀빌딩 활동을 시작으로, 자기 이해를 돕는 욕구 코칭, 감성과 창의성을 표현하는 디카시(디지털 사진+시) 프로젝트, 개인의 가치를 탐색하는 가치경매 게임, 논리적 사고를 요하는 추리 게임, 심신을 안정시키는 요가와 명상 수업 등이 진행됐다
박성옥 인문영재교육원장(대전대학교 상담학과 교수)은 “이번 캠프는 인문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