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365산림사랑평가단' 출범…국민 눈높이 소통 창구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은 24일부터 이틀간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국민 산림정책참여단인 ‘2025년 제4기 365 산림 사랑평가단’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365산림사랑평가단’은 산림정책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국민정책참여단으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시적인 국민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된다. 2018년 1기 평가단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1000여 명의 국민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산림정책 전 과정에 참여해 왔다.
이번 제4기 365산림사랑평가단은 총 10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며 6월부터 내년 12월 말까지 산불예방 캠페인, 산림정화 활동, 산림정책 제안과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종수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365산림사랑평가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산림정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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