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에 폭염 주의보…아산·청양·계룡 추가 총 9곳
- 김낙희 기자

(대전충남=뉴스1) 김낙희 기자 = 기상청은 29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남 아산, 청양, 계룡에 폭염 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각 대전과 충남 천안, 공주, 논산, 금산, 부여에 내려진 폭염 주의보는 계속 유지된다.
이에 따라 현재 대전과 충남 총 9곳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29일 최고기온을 태안 27도, 서산 28도, 당진·보령·서천 29도, 예산·홍성 30도, 계룡·아산·청양 31도, 공주·논산·천안·부여 32도, 대전·금산 33도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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