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전투비행단 30일부터 나흘간 KF-16 전시 출격 훈련
“지역주민 양해 부탁”
- 김낙희 기자
(서산=뉴스1) 김낙희 기자 =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하 20전비)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25-2차 전투태세 훈련(ORE)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20전비의 전투력과 작전 준비 태세를 종합 검증하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훈련은 공중과 지상에서 필수적인 세부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해당 기간 주야간에는 KF-16 전투기 전시 출격 훈련을 시행해 항공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20전비 관계자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작전 요원의 실전 능력 향상을 위한 필수 훈련”이라며 “지역주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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