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안보군사연구원,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안보 워크숍

‘제6회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안보 워크숍’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대전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제6회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안보 워크숍’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대전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안보군사연구원은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2단계 성과 발표와 후속 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제6회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안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민병기 안보군사연구원 교수는 정부기관 대상 정책 제안 3건, 국제 학술지 포함 논문 16편,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 51건 등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엄정호 원장(대전대학교 군사학과 교수)은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사이버안보의 대상과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라며 “변화하는 복합안보 상황에 대한 이론 및 기술적 차원에서 융합연구의 성과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대전대 안보군사연구원은 2019년 교육부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초국가적 복합 안보위협에 따른 선제적 능동형 안보전략'이 과제로 선정되어 관련 세부 연구 사업과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