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회, 오천면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 점검…개선 방안 논의

‘지방도 610호 오천 우회도로 개설 공사’ 현장 점검 모습(보령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지방도 610호 오천 우회도로 개설 공사’ 현장 점검 모습(보령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의회는 오천면 소재 ‘지방도 610호 오천 우회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의회 의원들과 도 건설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날 점검에서는 영보리~소성리 일대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결과로는 일부 회전 구간에서 차량 통행 불편이 있어 이에 따른 구조 개선과 도로 여건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 사항의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