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빌라서 화재 50대 거주자 화상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1일 오후 8시47분께 대전 동구 자양동의 한 3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2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50대 거주자 1명이 오른쪽 손과 정강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가스레인지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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