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 중고교에 찾아가는 '꿈·미래 특강' 운영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 운영 학교 모집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포스트 AI 시대를 살아갈 중고등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가치와 경험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예술·경제·과학 분야 전문가의 ‘청소년 꿈&미래 특강’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캐릭터 디자이너, 방송 PD, 마케팅 종사자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천문학자 등 과학계 연구자, 상사중재원 소속 경제 전문가, 인문학 강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문가 강연과 소통형 질의응답을 통해 각 분야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고등학교이며, 중학교 12교와 고등학교 8교를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학교는 오는 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꿈찾기를 지원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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