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부여군, 가정의 달 맞아 명사 특강 개최
박재연 소장, 연결의 대화 주제로 가족 간 소통 방법 제시
- 이동원 기자
(부여=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 국립부여박물관과 부여군 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열린다.
1일 부여군에 따르면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대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리플러스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맡아 긍정적인 대화와 공감의 언어를 통한 가족 간 소통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 소장은 TV 프로그램인 ‘유 퀴즈 온 더 블럭’,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대화법 솔루션을 제안하며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연사다.
이번 특강은 '연결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대화 기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은 부여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보다 구체적인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자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참가자들이 가족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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