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한우 축제’ 내달 2∼4일 남면 로컬푸드직매장서 열린다
한우 숯불구이 체험, 지역 농·특산물, 공예품 등 판매
- 이찬선 기자
(태안=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태안군은 ‘2025년 태안 한우 축제’가 오는 5월 2∼4일 남면 태안로컬푸드직매장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한우브랜드사업단이 주최하고, 서산태안축산농협이 주관한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은 2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축제 기간에는 직거래장터가 열려 한우 및 태안산 농·특산물, 공예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한우 숯불구이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또 1등급 이상 한우 150마리의 부산물(사골 등)도 현장에서 판매되며 한우 불고기 무료 시식(태안군 한우협회), 우유 시식 및 유가공 제품 판매(태안군 연합 낙우회)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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